▶ 10월 8-9일 ‘ DC훼스티발’
▶ 세계적 부흥사 ‘루이스 팔라우’ 메시지
세계적인 복음 전도자가 인도하는 대각성 집회가 오는 가을 워싱턴에서 열린다.
10월 8일(토)과 9일 이틀간 수십만 인파가 워싱턴 몰을 가득 채울 것으로 예상되는 ‘DC 훼스티발’은 루이스 팔라우 목사가 전하는 강력한 메시지와 함께 음악, 스포츠, 어린이 프로그램, 구제 행사 등이 어우러지는 대형 복음 축제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루이스 팔라우 목사는 1999년부터 이 행사를 이끌어오고 있으며 부에노스 아이레스 1백만, 사우스 플로리다 30만, 미니애폴리스 20만 등 매 집회가 그 지역 영적 부흥 운동의 기폭제가 됐다.
‘DC 훼스티발’도 인종과 연령을 초월, 영적으로 갈급한 모든 사람들에게 문제에 대한 해답과 삶의 목적을 제시하는 뜻깊은 행사가 될 것으로 전망돼 한인교계의 관심도 커지고 있다.
워싱턴 지역 한인사회 담당 코디네이터 기관인 사랑선교회의 정성철 회장은 “대회 주최 기관 중 하나인 맥클린바이블 쳐치로부터 한인 교계의 적극적인 동참을 요청받았다”며 “조만간 후원 단제들을 모집, 협력 방안을 논의하겠다”고 말했다.
아르헨티나에서 태어난 루이스 팔라우 목사는 부흥사가 된 후 지금까지 70여개국에서 2,000만명이 넘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해온 것으로 알려졌으며 수십 권의 저서를 냈고 48개국 2,100개 라디오 방송국에서 복음을 증거하고 있다.
‘DC 훼스티발’에는 커크 후랭클린, 써드 데이, 메리 메리, 스티븐 커티스 채프맨, 점프 5, 토비맥, C C 와이넌 등 최고의 CCM 가수들이 대거 출연하며 ‘익스트림 스포츠’ ‘베지테일’과 함께 하는 어린이 프로그램 ‘fun zone’, 나눔 행사 ‘오퍼레이션 컴패션’ 등의 순서들도 마련된다.
이에 앞서 5월 21일에는 맥클린 바이블 쳐치에서 ‘후렌쉽 이밴졀리즘 트레이닝’, 9월과 10월에는 카운셀러 트레이닝과 기도 모임 등이 열리며 자원 봉사도 환영한다.
홈페이지 www.dcfestival.c om
문의 (301)385-3581 사랑선교회
<이병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