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정보회사 선우 워싱턴 지사 오픈
2005-05-03 (화) 12:00:00
결혼정보회사인 선우가 워싱턴 지사를 오픈했다.
2일 버지니아 애난데일에 문을 연 워싱턴 지사는 선우의 4번째 미주 지사로 워싱턴 DC와 버지니아, 매릴랜드 지역 한인들의 초혼 및 재혼을 담당하게 된다.
원영희 지사장은 “결혼 적령기에 접어든 자녀를 둔 부모의 심정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부모로서 회원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선우는 지난해 4월 뉴욕지사 오픈을 시작으로 9월에 시애틀 지사, 올해 1월에 LA 지사를 오픈한 바 있다. 문의 703-750-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