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스테이트 차 보험 인하
2005-05-03 (화) 12:00:00
뉴욕주 최대의 보험회사인 ‘올스테이트 보험 컴퍼니’(Allstate Insurance Company)와 자회사인 ‘올스테이트 인댐니티 컴퍼니’(Allstate Indemnity Company)가 자동차 보험료를 각각 3%, 5% 인하한다.
이번 보험료 인하조치로 인해 뉴욕주에서 올스테이트 자동차 보험에 가입되어 있는 고객들은 4,500만달러의 보험료를 절감하게 된다.
보험료 인하는 신규고객은 6월4일부터 기존고객은 8월13일부터 적용된다.
올스테이트의 두 회사는 뉴욕주에서 약 150만명의 고객들을 확보하고 있으며 뉴욕주 전체 시장의 17%를 차지하고 있다.
한편 올스테이트는 기존의 아미카 무추얼, 가이코, 메트라이프, 내이션와이드, 뉴욕센트럴무추얼, 프로그래시브, 스태이트팜, 트래블러스에 이어 뉴욕주에서 9번째로 자동차 보험료를 인하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