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사, 5일부터 6월6일까지 서울행 항공료 성수기 요금
2005-05-03 (화) 12:00:00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항공사의 뉴욕발 서울행 항공요금이 5월5일부터 6월6일까지 성수기 요금으로 전환된다.
새 요금은 주중에는 이코노미석 기준으로 기존의 1,059달러(각종 세금제외)에서 1,229달러로 오르게 되고 주말에는 1,109달러에서 1,279달러로 오른다.대한항공 관계자는 이번 5일부터의 요금전환은 요금인상이 아니라 성수기 도래에 따른 요금전환이라며 매년마다 성수기와 비성수기에 따라 정기적으로 요금을 다르게 적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권택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