훼어팩스 고교 한인 학생들의 모임인 ‘코리안 클럽’이 30일(토) 훼어팩스 시티 밴 다이크 파크에서 열리는 ‘인터내셔날 페스티벌’에 참가, 한국문화를 선보인다.
코리안 클럽 학생 17명은 고성자 교사(훼어팩스 고교 한국어 담당)의 지도아래 부채춤, 사물놀이, 전통가락을 공연한다.
정오부터 오후 5시까지 공원 야외 무대에서 펼쳐질 행사에서 한인 학생들의 공연은 오후 3시30분에 시작된다.
훼어팩스 시티가 주최하는 ‘예술축제의 스포트라이트’ 행사의 일환으로 마련된 페스티벌에는 한인 커뮤니티를 비롯 중국, 인도, 베트남 등 소수계 커뮤니티 단체들이 참가, 다채로운 전통문화를 소개한다.
문의(703)352-ARTS 또는 웹사이트 www.fairfaxsp otlight.org <정영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