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크리스천 문인들 ‘문예사랑 축제’

2005-04-2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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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일 와싱톤중앙장로교회

크리스천 문인들의 모임 ‘문예사랑방(대표 백순)’이 30일(토) 오후 7시30분 와싱톤중앙장로교회 본당에서 ‘문예사랑 축제’를 연다.
이민사회의 애환을 나누며 교제하는 기회를 갖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서 시, 수필, 간증문 등 회원들의 작품이 낭송되며 샬롬 중창단, 엠마오 중창단의 찬양, 이원상 목사의 설교도 있게 된다.
정정호 회원은 “지금까지 모은 회원들 작품을 문집으로 만들어 행사 참가자들에게 무료로 배포한다”고 말했다.
지난 1월 창립된 문예사랑방은 매달 1회 정기 모임을 갖고 있으며 회원은 15명 정도. 올 11월경 ‘문예사랑 축제’를 한 번 더 계획하고 있다.
문의 (703)850-0633 피터 정
<이병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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