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워싱턴사격협회 새회장에 정성락씨

2005-04-25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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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락씨가 워싱턴사격협회 13대 회장에 선출됐다.
사격협회(회장 은정기)는 23일 저녁 한성옥에서 정기총회를 갖고 신임회장에 정씨를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회장의 임기는 2년. 정 회장은 사격협회장(1-8대), 워싱턴대한체육회장(2001-2002)을 역임했다.
한편 이에 앞서 웃브리지의 슈터스 패러다이스 실내사격장에서 열린 워싱턴 대표 사격선수 1차 선발전(자유권총)에서는 남자부에서 은종헌(84점), 여자부에서 테리 코니에츠니(92점), 이지현씨(54점)등 3명이 선발됐다. 2차 선발전(스키, 트랩)은 5월 중순 센터빌의 불런 파크에서 열린다.
<이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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