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피부를 실크처럼 부드럽고 아름답게’

2005-04-25 (월) 12:00:00
크게 작게
‘피부를 실크처럼 부드럽고 아름답게’

20일 윌셔 미용성형 클리닉에서는 피부치료기 ‘실크필‘ 성능 시범이 열렸다.

사우전옥스 의료기 전문 제조사 EMED
피부 치료기 ‘실크필’ 개발

사우전옥스의 의료기 전문 제조사 EMED가 피부 치료기 ‘실크필’(SilkPeel)을 개발해 최근 미주 한인시장을 비롯한 미 전역과 한국을 대상으로 시판에 들어갔다.
‘피부를 실크처럼 부드럽고 아름답게’ 만드는 것이 목적인 이 기계는 여드름·건성 피부·주름살·기미·검버섯 등 제반 피부 치료에 좋은 효과가 입증되면서 피부과·성형외과·산부인과 전문의 등의 수요가 크게 늘고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미 특허청의 특허제품인 ‘실크필’은 피부를 촉촉한 상태에서 치료할 수 있고 컴퓨터로 피부 상태를 점검, 그 결과에 따라 치료를 조절할 수 있도록 고안된 첨단 의료기기. 치료를 받은 환자들은 전혀 아픔을 느끼지 않았고, 바로 일상생활로 돌아갈 수 있다는 점에 만족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EMED는 지난 20일 한인타운 윌셔 미용성형 클리닉(3530 Wilshire Bl. #300)에서 ‘실크필’ 성능 설명회를 가졌다.
EMED는 앞으로 한인시장에 대한 판촉을 강화하면서, 다음달에는 한국의 피부과 전문의 10명이 EMED를 방문, 성능을 직접 확인하고 이를 도입할 계획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관련문의 (949)929-0905 제이미 홍


<황동휘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