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영 개그 튜즈데이’ 정기집회

2005-04-24 (일)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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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사연 주최, ‘프레이즈리버’ 출연

지난달 애난데일 소재 새한장로교회에서 개최한 ‘7080 개그튜즈데이’로 중년 세대 찬양 부흥을 선도했던 ‘워싱턴 찬사연(회장 이종관 목사)’이 이번 달에는 젊은이들과 호흡하는 찬양집회를 마련한다.
26일(화) 저녁 8시 워싱턴예원교회에서 열리는 ‘영 개그 튜즈데이’는 최근 한국과 미국에서 주목 받고 있는 최신 곡들과 청년 그룹에서 꾸준히 애창되는 CCM을 함께 부르며 은혜를 나눌 수 있는 절호의 기회.
지난 한달간 호흡을 맞춘 워싱턴 말씀의교회 ‘프레이즈리버’ 예배 사역팀과 예원교회 워십팀이 찬양 인도를 맡았고 이홍근 목사가 청년들의 영성을 일깨우는 말씀을 들고 선다.
매달 마지막 화요일에 열리는 찬양모임은 청년과 중년 세대의 코드가 같을 수 없다는 점에 착안, 격월로 구분해 열리고 있는데 지난 2월 워싱턴순복음제일교회에서 열린 ‘영 개그 튜즈데이’는 워싱턴 청년연합에서 연주와 찬양인도를 맡았었다.
찬사연은 오는 6월26일(일) 저녁 7시 랭글리 고등학교 강당에서 ‘제1회 크리스천 밴드 훼스티발’을 개최한다.
<이병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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