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쿨버스 사고 중상 어린이 결국 사망
2005-04-22 (금) 12:00:00
알링턴 스쿨버스 사고의 희생자가 2명으로 늘어났다.
지난 18일 사고 당시 중상을 입고 워싱턴 아동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던 올해 7살난 호프만-보스턴 초등학교 2학년 해리슨 오로스코 군이 21일 결국 숨졌다.
가족들에 따르면 오로스코 군은 사고를 당한 후 한 번도 의식을 되찾지 못하고 결국 사망했다.
한편 사고 현장에서 숨진 릴리베스 고메즈(9) 양의 장례식은 22일 거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