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N 라디오 방송’ 한인사회서도 인기
2005-04-21 (목) 12:00:00
미국에서 가장 큰 규모의 기독교 라디오 방송국 BBN(Bible Broadcas ting Network)이 제공하는 소수민족을 위한 인터넷 방송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노스 캐롤라이나 샬롯에 소재한 BBN 한국어 방송에서 홍보를 담당하고 있는 김미경 사모는 “방송은 영어는 물론 한국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독일어, 러시아어, 중국어, 일본어 등 7개의 소수민족 언어로도 진행된다”며 “지난 한해 이 방송을 통해 802명이 예수를 예수를 영접하고 440명이 재헌신하는 열매를 얻었다”고 소개했다.
BBN은 미국과 중남미에 약 250개의 지방 방송국을 갖고 있다.
웹사이트 주소 www.bbnradi o.org/korean. <이병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