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동원목사 ‘관상 기도세미나 ‘

2005-04-19 (화) 12:00:00
크게 작게

▶ 한인 목회자·신학생 대상

한국 지구촌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이동원 목사(사진)초청 ‘관상(觀想) 기도 세미나’가 오는 6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펜실바니아주 게티스버그의 미들크릭 바이블 컨퍼런스 센터에서 개최된다.
워싱턴지구촌교회(김만풍 목사)가 미주지역 목회자들을 위해 마련하는 이번 세미나의 등록비는 250달러(5월 7일까지 1차등록시)이며 선착순 100명에한 한다.
사모, 신학생도 참가 가능하며, 평신도 기도 사역담당자는 1인에 한해 목회자와 함께 참여할수 있다.
관상 기도는 ‘주님의 음성을 경청하는 기도’로 고대 교부들이나 기독교 영성가들이 최고의 이상과 목표를 삼았던 기도 형태로 알려져 있다.
문의 (301)460-1656.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