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사회 찬양 붐 일으켰다

2004-12-30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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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사연, 총회 신년계획 논의

워싱턴 지역 찬양사역자들의 모임 ‘찬사연’이 28일 정기총회를 열어 2004년 활동을 돌아보고 신년 계획을 논의했다.
그러나 회장 선거 절차 등 회칙을 보완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 이사회에 수정 작업을 일임하기로 하고 임원은 개정이 완료되는 대로 선출하기로 했다.
회장 이종관 목사는 “지난 4월부터 개최한 화요찬양모임, ‘포스’ ‘소리엘’ 등 한국 CCM 가수 초청공연, 예배학교 등의 사업을 통해 한인사회에 찬양 붐을 조성했다”며 “2005년 사업계획은 1월중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찬사연은 이와 관련해 1월14일과 15일 성산기도원에서 기도모임을 겸한 임원회의를 갖고 내년 활동 계획을 확정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열린 예배에서는 한요한 목사가 시편 113편을 인용, 찬양의 의미와 중요성에 대해 설교했다.
또 김운수 회계사는 지난 6월부터 현재까지 2만2,263.72달러가 지출됐으며 잔액은 1,4 41.42달러라고 보고했다.
<이병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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