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워싱턴 오토쇼 개막

2004-12-27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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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오토쇼가 내년 2일까지 DC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다.
자동차광들이 몰려드는 이번 행사는 수백여 신형 자동차 및 트럭들을 눈여겨볼 수 있는 기회.
2005년도 현대 산타페, 렉서스 RX-312, 토요타 하이랜더, 벤츠 SLR 맥래런 등이 선보이고 포드 머스탱의 출시 40주년 특별 전시회도 열린다.
일부 업체는 친(親)환경 자동차로 전기와 개스를 함께 사용하는 하이브리드 SUV를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내년 1월 마지막 주간에 같은 장소에서 다시 열린다.
입장료는 일반 10달러, 노인 8달러, 6-12세 5달러, 5세 이하 무료.
상세한 정보는 웹사이트(www.washingtonauto show.com)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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