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새 회장에 신동수 목사

2004-12-23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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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장선교협의회

직장선교협의회가 20일 워싱턴한인장로교회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이사장 신동수 목사(워싱턴크리스찬교회), 신임 회장 김치환 장로(워싱턴한인장로교회) 등 새 임원진을 구성했다. 부이사장에는 이석해 목사(세광교회)가, 부회장은 여수경 집사가 각각 선출됐다.
김영호 전 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총회에서 중국 연변 과기대에서 사역하고 있는 심욱랑 장로가 선교보고를 했으며 협의회 수입 1527달러, 지출 11 40달러의 회계보고도 있었다.
워싱턴지역 직장선교회들의 연합체인 직장선교협의회는 매월 첫째 토요일 더블트리호텔에서 조찬기도회를 가지며 평신도 선교사 양성기관인 세계선교대학을 후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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