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탄생 찬양하세”
2004-12-20 (월) 12:00:00
미국장로교(PC-USA) 대서양한미노회(노회장 김성삼 장로)가 주최한 성탄찬양제가 18일 수도장로교회에서 성대히 열렸다.
성탄찬양제는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세상에 알리고 교단내 한인교회들의 화합을 위해 노회가 올해 처음 마련했다.
찬양제는 리치몬드장로교회 학생팀의 고전무용으로 막이 올라 갈릴리장로교회, 시온장로교회 등 다수의 한인교회에서 참가한 성가대가 성탄의 기쁨을 노래했다.
워싱턴 기독합창단의 찬조 공연도 있었으며 찬양제는 목회자 부부가 함께 부르는 캐롤과 연합성가대의 ‘할렐루야’ 합창으로 막을 내렸다.
대서양 한미노회에는 현재 25개의 교회가 가입돼 있다.
<이병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