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리스버그 비행기 사고 조종사 실수탓

2004-12-16 (목) 12:00:00
크게 작게
지난달 리스버그 이그제큐티브 공항에서의 경비행기 추락사고가 조종사의 실수로 빚어진 것으로 조사됐다.
예비 보고서는 당시 조종사가 충분한 고도를 유지하는데 실패했기 때문에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된다고 지적했다.
지난달 24일 리처드 마이어(84)와 부인 제럴딘 마이어(83)씨는 플로리다에서 딸과 추수감사절을 보내고 맥클린에 있는 집으로 비행하는 중, 추락으로 사망했다.
추락 조사팀은 당시 비행기에는 충분한 연료가 있었기 때문에 연료는 문제가 될 수 없었다고 밝혔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