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고속도로서 여아 분만

2004-12-16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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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필드 인근 I-95 고속도로 선상의 차안에서 산모가 아이를 분만했다.
14일 출근시간 한 산모는 남편과 함께 I-95 고속도로를 이용, 병원으로 가던 도중에 훼어팩스 카운티 파크웨이 출구 근처 차안에서 여아를 분만했다.
남편은 부인이 분만 기미를 보이자 고속도로 가변도로에 주차를 했으며 경찰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남편의 요청으로 경찰은 분만 전에 구급차를 불렀으나 아이가 분만된 후 도착했다.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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