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블레스 미’ 앵콜 공연

2004-12-16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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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워싱턴지구촌교회, 창립 30주년 기념

워싱턴지구촌교회가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지난 4일과 5일 공연한 뮤지컬 ‘블레스 미’가 19일(일) 저녁 7시 앵콜 공연된다.
뮤지컬을 담당했던 고상환 목사는 “이번 작품은 일년이 넘게 기획되고 각본, 기획, 연기를 워싱턴지구촌교회 교인들이 직접 맡았다”며 “수준높은 공연을 펼칠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의 은혜였다”고 말했다.
총 14막으로 이루어진 ‘블레스 미’는 김성환씨가 총지휘를 맡았고 한현석씨가 감독했다.
입장료는 없으며 베이비 시팅과 영문 안내지가 준비된다.
문의 (301)460-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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