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훈련병 3,000명 세례
2004-12-16 (목) 12:00:00
내년 4월27일부터 5월3일까지 육군 훈련소 연무대에서 열리는 진중 세례식을 주최하는 한국 기독교 군선교연합회 워싱턴 지회(회장 손인화 목사)가 동역자를 구하고 있다.
세례식에는 약 3,000명의 훈련병들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되며 목회자 20명, 보조요원 및 찬양인도 등으로 봉사할 20명의 평신도 봉사자가 필요한 실정.
일정은 4월 27일 워싱턴을 출발, 28일 서울 기독교 100주년 기념관에서 숙박한 뒤 20일에는 전방부대 및 땅굴, 전망대 등을 시찰하며 세례식은 30일 육군 훈련소 연무대에서 열린다.
또 5월1일은 군선교회에서 지정한 군인교회 각각 출석해 주일 설교를 담당하며 2일과 3일은 금강산 육로 관광 일정이 잡혀있다.
문의 (703)978-5941 총무 이석해 목사
<이병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