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미미용인연합회 ‘제12회 미용인의 밤’ 성황

2004-12-1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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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미용인연합회(KABF· 회장 박은영)는 14일 퀸즈 금강산 연회장에서 ‘제12회 미용인의 밤’ 행사를 개최 하고 회원들의 친목과 화합을 다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기철 뉴욕한인회 회장 과 이영철 뉴욕한인직능단체장협의회 의장, 김진만 뉴욕동포담당 영사 등 한인사 회 각계 인사와 회원 및 회원가족 400여명이 참석, 성황을 이뤘다.

박은영 회 장은 인사말에서“최악의 불황으로 인해 업계 전체가 많은 어려움을 겪은 한해였 으나 회원들의 단합과 협력을 바탕으로 슬기롭게 이겨냈다”면서 “밝아오는 내년 에는 회원업소들에게 더욱 도움이 되고 힘이 되는 협회로 발전시켜나가는 데 주력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협회는 이에 앞서 조갑신 1대 회장을 비롯한 전직 회 장단과 협회 고문, 현 집행부들에게 임명패를 전달했으며 회원자녀인 이해윤(프랜 시스루이스고교)군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

<김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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