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우리은행 플러싱지점 수신고 1억2,000만 달러

2004-12-1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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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메리카은행(행장 유재승) 플러싱지점의 수신고가 1억2,000만 달러를 달성했다.

우리은행은 플러싱 지점의 예수금이 10일 현재 총 1만 3,486 계좌에 1억2,1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플러싱 지점의 예수금은 지난 99년 11월 6,000만달러를 기록한 데 이어 2000년 8월 7,000만달러, 2002년 8월 1억달러를 돌파한 이후 꾸준한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


임계자 플러싱 지점장은 최근들어 대 고객 이미지가 크게 개선되면서 수신이 늘고 있다며 앞으로 고객 신뢰를 확보하기 위한 서비스와 상품 개발에 더욱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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