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 내년 1/4분기 신규채용 줄어...12%만 인력수급
2004-12-15 (수) 12:00:00
다가오는 2005년 1/4분기에는 뉴욕지역의 회사들은 신규채용 계획이 많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인력파견 전문업체인 맨파워사의 최근 조사에 의하면 롱아일랜드 지역 회사들의 11%, 뉴욕시 회사들의 단지 12%만이 2005년 1/4분기 신규 채용을 계획하고 있다.또한, 뉴욕시 회사들은 9%, 롱아일랜드 지역 회사들은 24%가 종업원들의 급여 축소 계획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맨파워사의 롱아일랜드 지사 레베카 헤논 지사장은 1/4분기의 신규채용 감소는 계절적 요인으로 보통 1/4분기는 신규채용이 많이 이뤄지지 않는다고 분석했다.
<권택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