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례양 1등 수상
2004-12-14 (화) 12:00:00
프린스 윌리엄 카운티가 개최한 제 18회 마약 및 음주운전 방지 포스터 공모전에서 불런 중학교에 재학중인 김미례양(사진.7학년)이 1등을 차지했다.
올해 메트로가 실시한 포스터 공모전에서 상위에 오르는 등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는 김 양은 이번 입상으로 100달러의 상금도 부상으로 받았다.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포스터 공모전에는 약 10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했으며 한인은 김 양과 특별상을 수상한 홍석진(8학년)군 등 두 명이었다. <이병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