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우드바-헤이지 우주항공센터 1주년

2004-12-12 (일)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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섄틸리 덜레스 공항 근처에 세워진 국립 우주항공 박물관의 우드바-헤이지 센터가 11일 개장 1주년 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아폴로 13호 탑승 우주인 프레드 헤이즈 씨와 우주왕복선 STS-2, STS-511의 조 엥글 씨가 참석한다.
이 새 우주항공센터는 지난 12월 개장이래 170만 명의 관람객이 입장했으며 버지니아는 관련 세금으로 560만 달러의 세수 확대 효과를 봤다. 훼어팩스 카운티에 낸 세금만도 165만 달러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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