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MD 최대 너싱홈에 벌금

2004-12-1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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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랜드 최대의 너싱홈인 락빌 소재 워싱턴히브루홈이 ‘건강 관리 소홀’ 등의 이유로 3만 달러의 벌금과 2주간 신규환자 입실 금지 처분을 받았다.
메릴랜드 건강관리 사무실은 ▲약 조제 관리 실수 ▲환자의 심각한 변화에 대해 의사에게 통보하지 않은 것 등의 이유로 워싱턴 히브루 홈에 벌금과 제한적 업무 정지 처분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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