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우리아메리카은 뉴저지 메인스릿점 예수금 7,000만달러 돌파

2004-12-1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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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메리카은행의 뉴저지 메인스트릿 지점(지점장 오수연)의 예수금이 7,000만달러를 돌파했다.

우리은행 메인스트릿점은 최근들어 수신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9일 현재 총수신 7,10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예금 계좌수는 4,200개.메인스트릿점의 예수금은 지난해 12월말 6,000만 달러를 기록한 데 이어 올 5월 6,300만달러, 9월 6,700만달러 등 빠른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오수연 지점장은 영업 환경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고객들의 아낌없는 성원에 힘입어 수신고가 빠르게 늘고 있다며 앞으로 고객과 더욱더 하나 되는 지점으로 거듭나기 위해 고객 서비스 향상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재승 우리아메리카은행장과 이용재 뉴저지 영업본부장은 이날 메인스트릿점을 방문, 영업점 직원들을 격려했다.


<김노열 기자>nykim@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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