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차량절도범 40년 징역형

2004-12-08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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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절도범으로 체포된 칼 존스씨가 7일 몽고메리 카운티 순회법원에서 40년 징역형를 선고받았다.
그는 지난해 7월 절도한 벤츠에 타고 있던 어린애 2명을 그대로 태운 채 벨트웨이와 50번 도로에서 경찰로부터 1시간 30여분 추격을 받다가 로드블록에 걸려 결국 쇠고랑을 찼다. 당시 그는 시속 120마일 이상으로 질주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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