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AOL 750명 감원

2004-12-08 (수) 12:00:00
크게 작게
세계 최대 인터넷 서비스업체인 AOL이 7일 750명을 감원했다. 그중의 절반은 북버지니아 본사에서, 나머지 절반은 캘리포니아·뉴욕·오하이오 등지에서 근무했었다.
버지니아 라우든 카운티에 있는 AOL 본사에서는 현재 5,000여명이 일하고 있다.
이번 감원은 AOL 가입자가 계속 줄어들고 있는 시점에 이루어졌다. 지난 3/4분기에서만 가입자가 64만6,000명이나 줄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