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예수탄생 세상에 알린다

2004-12-07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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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C-USA 한미노회, 18일 성탄축하 찬양제

미 장로교단(PC-USA) 대서양 한미노회(노회장 조명철 목사)는 18일(토) 오후 4시 수도장로교회에서 ‘성탄축하 찬양제’를 연다.
한미노회가 올해 처음 개최하는 ‘성탄축하 찬양제’는 다수의 노회 소속 한인교회들과 사모 무용단, 15일 청소년 찬양단, 워싱턴 기독합창단 등이 출연해 예수 탄생의 기쁨을 세상에 알린다.
노회장 조명철 목사는 “앞으로 매년 찬양제를 개최할 예정”이라며 “노회 차원에서 탈북자들을 지원하는 사업도 구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참여 교회 및 단체>
수도장로교회(조명철 목사), 메릴랜드제일장로교회(박은우 목사), 솔즈베리장로교회(김동영 목사), 에덴장로교회(지선묵 목사), 동산장로교회(김범수 목사), 뉴폿뉴스장로교회(이대성 목사), 평강장로교회(서보창 목사), 한무리장로교회(심대식 목사), 리치몬드한인장로교회(진종호 목사), 리치몬드가나안장로교회(신동환 목사) Youth 찬양단, 6인 사모 중창단, 15인 Youth 찬양단, 워싱턴 기독합창단. <이병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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