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아씨프라자 창립 10주년 즉석복권 추첨 S.I.권해철씨 두 번째 특등 수상

2004-12-07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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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씨프라자가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실시하고 있는 즉석 복권 추첨행사의 두 번째 특등 수상자가 뽑혔다.

주인공은 스태튼아일랜드에 거주하는 권해칠(57) 씨로 경품으로 시가 1,400달러 상당의 김치 냉장고(200리터)를 받았다.

권씨의 특등 수상은 지난 달 뽑힌 이상순씨에 이어 두 번째로 이번 경품 행사에 특등은 3장이 배정돼 있다고 아씨 측은 설명했다.


30달러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한 이번 즉석경품 행사는 오는 12월31일까지 진행된다.

한편 아씨는 지난 4일 창립 10주년 기념일을 맞아 매장에서 한울풍물패의 농악놀이 공연을 연 것을 비롯 방문 고객 전원에게 떡과 음료수 등을 무료 제공하며 자축했다.

<김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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