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뮤지컬 ‘Bless Me’ 공연 성황

2004-12-06 (월) 12:00:00
크게 작게

▶ 지구촌교회 창립 30주년 기념

워싱턴지구촌교회는 창립 30주년을 기념하는 뮤지컬 ‘복에 복을 더하사(Bless Me)’를 공연했다.
4일과 5일 저녁 두 차례 본당에서 막을 올린 뮤지컬은 현실세계를 선과 악이 충돌하는 영적 전쟁터로 묘사하면서 예수의 이름을 높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때 축복을 받는다는 메시지를 14막을 통해 담았다.
한혁석씨가 감독하고 김성환씨가 총지휘한 이번 뮤지컬은 ‘하나님의 애도’ ‘천사와 악마’ ‘부와 명예로의 초대’ ‘선과 악의 충돌’ ‘새 희망’ ‘복에 복을 더하사’ ‘악마의 계략’ ‘물질의 합리화’ ‘배후 주모자 루시퍼’ ‘밀림선교’ ‘뜻밖의 함정’ ‘감금’ ‘기적의 대결’ ‘다시 영적 전쟁터’ 순으로 진행됐다.
공연에 앞서서는 김만풍 담임목사의 기도와 워싱턴지구촌교회 연합찬양이 있었다.
<이창열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