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운전석 높이 갈수록 높아져

2004-12-03 (금) 12:00:00
크게 작게
일반 차량의 운전석 좌석 높이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최근 일반차량보다 운전석의 높이가 높은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이 인기를 끌면서 자동차 제조사들이 일반 차량에도 앞좌석의 높이를 높게 만들고 있다.

포드자동차는 지난 10월에 출시된 세단차량인 파이브 헌드래드(Five Hundred)모델의 운전석을 전통의 세단보다 4인치 높였다.다임러크라이슬러는 크라이슬러 300의 새 모델의 운전석을 구모델보다 2인치 높였으며 도요
타는 캠리와 코롤라, 아발론 모델 모든 차량에 대해 이전 모델보다 운전석의 높이를 높였다.GM도 이 달 출시된 2005 시보레 코발트 모델의 운전석 높이를 이전의 체비 카발리어보다 1인치 가량 높여 출시했다.

<권택준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