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땡스기빙 연휴 교통사고로 19명 숨져

2004-12-02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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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추수감사절 연휴기간 버지니아에서 교통사고로 모두 19명이 목숨을 잃었다.
추수감사절을 전후한 주말 5일간 사망자가 발생한 교통사고는 18건이었으며 사망자 가운데 2명은 보행자, 10명은 운전자, 7명은 승객이었다. 또 이 가운데 9명은 안전벨트를 하지 않고 있었다. 한편 사고 원인 가운데는 난폭운전이 가장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버지니아의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감소추세로 올 들어 803명이 사망, 작년 같은 기간의 857명 보다 다소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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