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백악관 앞 분신기도 정보원 퇴원

2004-12-02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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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앞에서 분신 소동을 벌였던 전 FBI 정보원이 2주만에 퇴원했다.
지난달 15일 분신자살 기도 후 워싱턴 하스피털 센터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던 모하메드 알란시(52)씨는 지난 주말 상태가 회복돼 퇴원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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