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강풍으로 4만여 세대 정전

2004-12-02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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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일원에 강풍이 몰아쳐 상당수 가구가 정전 소동을 겪었다.
1일 워싱턴 일원에는 최고시속 60마일에 달하는 강풍이 몰아쳤다. 이 바람으로 약 4만 이상의 가구에 전기가 끊겼다.
전력회사 별로는 펩코 가입 세대가 2만8,000, BGE가 1만, 도미니언 전력 가입세대가 3,500이었다.
이밖에도 나무가 부러지고 공사 중이던 가옥이 파손되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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