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지터센터 건설비 5억 6천만 달러
2004-12-01 (수) 12:00:00
신축 중인 의사당 비지터 센터 건설비가 2000년 착공 당시 예상보다 2배 이상 늘어 5억5,900만 달러가 소요될 것으로 추정됐다.
지하 3층으로 지어지는 새 비지터 센터는 공기도 계속 늦어져 당초 목표인 2005년 말 개장은 힘들고 2006년 여름에나 문을 열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 같은 공사비는 현재 예산에 책정돼 있는 4억5,400만 달러보다도 1억 달러 이상 많은 것이어서 예산 추가확보를 위한 진통도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