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의회도서관에 한국문화도서 비치

2004-12-01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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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중에서는 세계에서 규모가 가장 크다는 워싱턴 D.C. 소재 미 의회도서관에 한국의 전통문화에 관련된 책과 자료가 비치된다.
문화재청 산하 한국문화재보호재단(이사장 이동식)은 미 의회도서관 요청에 의해 재단 발행 도서 및 전통혼례에 관련된 동영상을 포함한 30여 종 70여 점을 기증하기로 했다고 1일 말했다.
미 의회도서관은 1800년, 프랑스 파리의 오페라하우스를 모델로 삼아 건축됐으며, 미국 상하원 의원이나 정부관료들에게 자료를 제공하는 업무를 주요 기능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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