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고메리칼리지 미대 작품전
2004-12-01 (수) 12:00:00
금속공예작가 김홍자 교수와 서양화가 수미타 김 교수 등이 참가하는 몽고메리 칼리지 미대 정기 작품전이 몽고메리 칼리지 락빌 캠퍼스 폴 펙 아트 갤러리에서 2일부터 시작된다.
몽고메리 칼리지 미대 교수진과 조교 등 학생들이 참가하는 정기전은 올해로 38회째를 맞는 것으로 한인 작가 5명을 포함 총 35명의 작가들이 근작을 선보인다.
김홍자 교수는 ‘완벽한 하모니’’페스티벌’ ‘오펄 풍경’ 등의 금속공예작가품, 수미타 김 교수는 ‘메모리랜드’ ‘숨바꼭질’ ‘포옹’ 등 강렬한 원색의 아크릴릭 작품을 선보인다.
한인 작가로는 김홍자, 수미타 김 교수외에 금속공예작가 김완진씨와 이은주, 유지연씨가 참가한다.
17일까지 계속될 전시회 오프닝 리셉션은 2일 오후 6-8시.
장소:51 Mannakee St,
문의(301)279-5115.
<정영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