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김장배추 준비하세요

2004-11-2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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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김장철이 시작됐다.

이민 생활이 바쁜데다 가족 수도 적고, 포장김치를 사먹는 사람도 많아 예전만큼 김장 담그는 한인 가정이 많지는 않다. 그렇기는 해도 올해 배추·무 등의 작황이 좋아 가격이 저렴할 때 김장을 넉넉히 해두면 겨울 내내 부식비를 상당히 절약할 수 있다는 게 한인 식품업소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김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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