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기업연감’ 발간

2004-11-2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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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내에 있는 한국계 기업들에 대한 정보를 수록한 ‘한인기업연감’이 발간된다.

로스앤젤레스의 남가주한인무역협회(OKTA)와 (주)한미신용정보가 8개월동안 공동으로 작업하여 발간되는 한인기업연감은 총 페이지가 540여 페이지로 전자, 무역, 섬유 등 분야별로 5천여 한국기업을 망라하고 있다.

한인기업연감은 취급품목, 설립연도, 전화 및 팩스번호, 이메일등 각 기업들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다.연감에 등록된 기업들은 LA뿐만 아니라 뉴욕, 시카고, 애틀란타, 샌프란시스코 등 미전역에
서 활동하고 있는 법인들이다.

오는 29일 3만부 정도를 발간할 예정이며 가격은 30달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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