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타키 주지사 맨하탄 다운타운 재건설 계획대로
2004-11-23 (화) 12:00:00
조지 파타키 뉴욕주지사는 22일 베터뉴욕협회(ABNY)와 오찬을 갖고 로워
맨하탄 재건설이 계획대로 잘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오찬에는 9.11테러로 큰 피해를 보고 있는 소상인 및 희생자 가족들이 참석했으며 이 자리에서 파타키 주지사는 2009년도에 추모 연못 및 프리덤 타워가 완공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를 위해 제럴드 포드, 지미 카터, 조지 H 부시, 빌 클린턴 등 생존하는 미 전 대통령들이 힘을 합쳐 4~6억 달러의 기금모금을 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 기금모금을 위해 이사회는 다음주에 결성될 것이라며 희생자를 추모할 수 있는 기념물 및 재개발이 스케줄대로 추진되고 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