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업소탐방] 한국남성복 전문 아웃렛 ‘지엔에스’

2004-11-19 (금) 12:00:00
크게 작게
한국남성복 전문 아웃렛 ‘지엔에스’(GNS·사장 최병송)가 퀸즈 칼리지포인트 선상 홈플러스 매장(31-85 Whitestone Expwy) 안에 오픈했다.

3,000스퀘어피트 규모의 매장을 갖춘 지엔에스는 라센티, 브리티안, 갤럭시, 로가디스, 파크랜드, 반도패션 등 내노라하는 한국의 유명 양복 브랜드를 모두 만나 볼 수 있는 한국산 남성의류 종합 백화점.
남성 양복 정장을 비롯 코트, 가죽점퍼, 콤비, 캐시미어 점퍼, 벨트, 넥타이, 스카프, 와이셔츠, 골프셔츠, 골프점퍼, 양말 등 총망라해 취급하고 있다.

앞으로는 이태리산 남녀 코트, 점퍼, 자켓 등도 판매할 예정이다.
이 업소의 가장 큰 장점은 뭐니뭐니해도 높은 품질에 비해 파격적으로 싼 가격. 취급하고 있는 전 품목에 대해 정상 가격보다 무려 75∼8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이같은 저렴한 가격 때문에 양질의 제품을 싼 가격에 사려는 알뜰 남성고객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다는 게 업소 관계자의 설명이다.

최병송 사장은 한국업체와 계약을 체결, 직수입해 옴으로써 품질 높은 제품을 동포들에게 파격적인 할인 가격에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많은 동포들의 매장 방문을 당부했다.

지엔에스는 개업을 기념해 이달 말까지 구입 금액에 따라 30달러 상당의 실크넥타이나 구두칼, 와이셔츠, 양말 등을 고객 사은품으로 증정하고 있다. 문의:718-321-8448


<김노열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