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코스모스백화점 ‘밴클리프&아펠’ 공인 딜러십 획득

2004-11-19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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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백화점(회장 이동재)이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인 ‘밴클리프&아펠’(Van cleef&Arpel) 공인 딜러십을 획득했다.

코스모스백화점은 최근 밴클리프의 공식 딜러업체로 선정, 내달부터 서울플라자내 퀸즈 매장에서 주얼리 제품과 보석, 시계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밴클리프&아펠의 주얼리 제품들은 고유의 우아함과 정교함이 어우러진 고품격 스타일의 다이아몬드, 골드, 플래티늄 등을 사용해 디자인됐다.


코스모스 백화점의 이하나 홍보실장은 카르티에, 쇼파드, 오메가, 구찌, ESQ, 샤넬, 피아제에 이어 밴클리프&아펠 딜러십 획득으로 세계적인 일류 브랜드를 한자리에서 동포들에게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 더욱 다양한 브랜드 보유에 힘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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