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워싱턴 공항들 주차난 심각

2004-11-17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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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일원의 공항들이 심각한 주차난을 겪고 있다.
7,500대 수용규모인 레이건 내셔널 공항의 경우 올 들어서만 여러 차례 주차장이 완전히 차 큰 혼잡을 빚었으며 땡스기빙 및 연말 휴가시즌을 맞아 혼잡은 더 심해질 전망이다.
덜레스 공항도 2만5,000대를 수용할 수 있지만 연말에는 거의 차는 사태가 예상되고 있다.
따라서 특히 내셔널 공항 이용객은 사전에 703-417-PARK로 반드시 주차 여력을 확인할 것을 공항 당국은 당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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