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글로리 퀸즈센터몰 매장이 최근 새단장하고 주류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 매장은 지난달 말 리모델링 공사를 끝내고 개관 한 퀸즈센터몰의 신관 3층으로 이전하고 새롭게 오픈했다.
매장 규모는 구관 1층에 있을 때보다 2배가 커진 약 2,000스퀘어피트로 최신 인테리어 공법을 도입, 신세대들 감각에 맞춰 꾸며졌다.문구, 펜시용품 등 아이템수도 모닝글로리 전품목으로 늘렸다.
진민기 매니저는 모닝글로리에 대한 외국 젊은이들의 호응이 갈수록 높아지면서 매장을 신관으로 확장, 이전하게 됐다며 이번 신관 개장을 통해 한국산 문구·펜시용품의 주류시장 공략에 더욱 집중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모닝글로리 퀸즈센터몰 매장은 현재 연말을 맞아 최고 70%까지 할인판매 하는 세일행사를 갖고 있다.
<김노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