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플러싱 지역 상인들 불편사항 말씀하세요 뉴욕시 17일 플러싱도서관서 대민 서비스

2004-11-15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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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소기업 서비스국과 재난 관리국(Emergency Service)은 플러싱 지역의 상인들이 시로부터 불편을 겪고 있는 사항을 접수, 해결 할 수 있는 공개 서비스를 실시한다.

오는 17일 메인 스트릿 플러싱 공립도서관에서 열릴 대민 서비스에 뉴욕시는 건축국, 뉴욕시 소방국, 경찰국, 소비자 보호국, 재무국, 위생국, 환경보호국, 보건국, 교통국 등 9개국 담당자들을 파견해 쓰레기 문제, 티켓발부, 차량(운송)문제, 등 플러싱 지역 한인상가 업주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해 줄 예정이다.

쓰레기 처분에 관련된 규칙, 사업면허증 갱신 또는 기한 연장, 영업 장소의 화재 및 안전예방 조치, 배달물품 운반시 차량주차 문제 등 다양한 의문사항들에 대해 명확한 답변을 해줄 예정이다. 한국어로도 정보번역 및 통역 서비스가 제공되며 시간은 오후 3시부터 7시30분까
지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뉴욕시 소기업 서비스국(212-513-6418) 또는 플러싱 한인회(718-888-2511)로 문의하면 된다.


<김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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