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인 소상인의 날’ 선포

2004-11-15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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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와 뉴욕주 및 연방의회가 지난 13일을 `뉴욕 한인 소상인의 날’로 선포했다.

뉴욕한인소기업센터(소장 김성수)가 이날 퀸즈 아스토리아 월드 매너에서 개최한 제19회 연례 기금모금 만찬 행사에는 뉴욕시, 뉴욕주, 연방정부에서 보낸 8개의 선포문이 공식 전달됐다.

정치인들과 한인소상인 등 150여명이 참석, 성황을 이룬 이날 김성수 소장은 지역정부와 더욱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굳건한 파트너십을 형성, 앞으로 지역내 한인 소기업들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 지원 마련을 촉구하는데 노력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뉴욕시 이민정책국의 기예모 리나레스(왼쪽부터) 신임국장이 마이클 블룸버그 뉴욕시장을 대신해 김요현 고문, 천병찬 이사장, 김성수 소장에게 선포문을 전달하고 있다.


<이정은 기자> juliannelee@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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