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MD / 로럴서 십자가 불태운‘증오범죄’발생

2004-11-14 (일)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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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워드 카운티 주거지에 십자가를 꽂고 불
태우는 ‘증오범죄’가 발생,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0일 밤 로럴의 글렌 해나 드라이브 10600 블록의 주거단지 주민 주차장에서 십자가가 불붙은 채 발견돼 주민들이 신고했다. 경찰은 현장을 조사한 결과, 주민들의 차량 여러 대의 타이어들도 파손된 것을 확인했다. 경찰은 ‘증오범죄’로 보고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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