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D C / 야구표 ‘티켓마스터’ 에서 판매

2004-11-14 (일)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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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유치한 DC 프로야구팀의 경기 관람
권 판매업체가 ‘티켓마스터’로 결정됐다. 이에 따라 ‘티켓마스터’는 11일부터 시즌 티켓 예약을 받기 시작했다. ‘티켓마스터’는 시즌 티켓부터 팔기 시작해 개별 경기 티켓은 가장 마지막에 판매할 예정이다.
아직 입장권 가격은 최종 결정되지 않았으나 일반 좌석 요금을 24달러~26달러 선에서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가장 싼 좌석은 7달러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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